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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thlake에 Whole Foods 중심 대형 복합개발, 이번 달 착공 예정
달톡기자 ·
Southlake에 새로운 대형 복합개발 Shivers Farm이 들어옵니다.
약 40에이커 규모로 조성되는 이 프로젝트는 Whole Foods Market을 중심으로 쇼핑, 식당, 오피스, 주택, 공공 공간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개발입니다. Whole Foods는 Southlake 첫 매장이 될 예정입니다.
현재 계획에는 약 111,000 sqft의 리테일 공간, 38,000 sqft의 Class A 오피스, 37개 단독주택 부지, 그리고 향후 호텔·엔터테인먼트·추가 리테일로 활용할 수 있는 3에이커 부지가 포함돼 있습니다.
특히 기존의 오래된 heritage live oak 나무를 보존한 약 1에이커 규모 공원과 야외 좌석, 공공미술 공간도 계획돼 있어 단순한 쇼핑센터보다는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개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개발사는 2026년 9월 중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, 전체 개발 완료 목표는 2027년 4분기입니다.
Southlake나 Grapevine, Coppell 쪽 자주 가시는 분들은 앞으로 이 지역 분위기가 꽤 달라질 것 같네요.
Whole Foods 들어오면 가보실 것 같나요?
출처: Trademark Property Company / Southlake Style / Texas TDLR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