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 정보
🎬 2026년 하반기 기대되는 한국영화 3편
달톡기자 ·
🥇 호프 (HOPE)
《곡성》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초대형 SF 스릴러.
황정민, 조인성, 정호연은 물론
마이클 패스벤더, 알리시아 비칸데르까지 출연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.
🥈 군체 (COLONY)
《부산행》 연상호 감독의 신작.
전지현, 구교환, 지창욱이 출연하며 미지의 감염 사태 속 생존을 그린 스릴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🥉 가능한 사랑
《버닝》 이후 오랜만에 돌아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.
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, 한국 영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.
특히 《호프》는 한국 영화 역사상 손꼽힐 규모의 SF 프로젝트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!
여러분은 올해 어떤 한국 영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? 😊
